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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환자 돌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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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성일16-07-05 10:44 조회3,81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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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에이스재활요양병원] 치매환자 돌보기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치매는 그 정도에 따라 약하게 나타나기도 하고, 아주 심하게 마치 갓난아기가

된 것 처럼 전혀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로 나타나기도 합니다.

치매는 환자뿐만 아니라, 그 주변인들까지 굉장히 괴로 울 수 있는데요,

오늘 서울 에이스재활요양병원에서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해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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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초기에는 철저한 활훈련을 통해 인지능력이나 운동능력의 진행 속도를

최대한 늦출 수 있지만, 이미 중증 이상의 치매까지 진행되었다면 꼭 보호자의 간호가

필요합니다. 치매환자는 이성적인 판단이 어렵기 때문에 자칫 생명에 위협이 가해지는

행동을 할 수 있고, 오히려 치매의 상태가 더 악화 될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치매환자를 돌보기에 앞서 아래와 같은 방법을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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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환자 돌보기.

 

 

1. 과보호는 금물 : 치매환자 스스로 머리를 사용해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과보호를 하지 않는다.

2. 비난하지 말기 : 치매환자가 쉽게 벌일 수 있는 실수에 대해서 절대 비난하지 마세요.

3. 위치알려주기 : 시력이 좋지 않아 방향성이 떨어진다면 시계방향으로 위치를 알려주세요.

4. 칭찬과 격려 : 당연한 일도 칭찬을 해드리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고 적극적인 성향을 띕니다.

5. 강요하지 말기 : 무엇을 할 때 절대 강요하지 말고 환자분의 의사를 물어보세요.

6. 목용하기 : 목욕을 할 때 전부 씻겨드리지 말고, 환자스스로 자신이 씻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.

7. 대소변가리기 : 환자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. 수치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8. 옷고르기 : 환자가 옷을 갈아 입을 때에는 스스로 옷을 고로도록 하는것이 인지능력을 키우는데 좋아요.

 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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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환자라고 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손을 써서 돌보는것은 오히려 환자의 상태를

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. 인지능력과 운동능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훈련을 하는것이

치매환자 돌보는것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.

치매환자는 기억이 없어지고 상황판단을 하지 못하지만 순간순간 감정을 느끼는 것은

일반사람과 똑같기 때문에 절대 수치심을 느끼거나 자괴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됩니다.